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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4% “본인 진료비 부담”
일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02-14 21:52
조회
1601
국민 64% “본인 진료비 부담”
"보험료 인상 반대" 83%
일반국민들은 병의원에서 내는 본인부담 진료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보험료를 올리는 데 절대 다수가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1일 “지난해 5월 전국 20살 이상 70살 미만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보험제도에 관한 국민인식도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며 “자기공명영상(엠아르아이) 진단 등 건강보험 급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적극적 홍보와 국민 설득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일반국민들은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본인이 내는 진료비에 대해 52.1%가 약간 부담스럽다, 11.4%가 매우 부담스럽다고 밝혀 63.5%가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적당하다는 응답은 36.5%에 그쳤다.
또 보험급여 향상을 위해 보험료를 올리는 것에 대해 31.5%가 매우 반대, 51.7%가 반대한다고 응답해 83.2%가 반대 의사를 밝혔으며 찬성 의사는 10.6%에 지나지 않았다.
일반국민들은 소득에 견준 보험료 부담 수준에 대해 50.5%가 높은 편, 16.4%가 매우 높다고 밝혀 66.9%가 높다고 느끼고 있으며 적당하다는 응답은 31.6%, 낮은 편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3%였다.
일반국민들은 건강보험에서 장제비(장례보조금)을 주는 사실과 장애인이 보장구를 구입할 경우 보험급여를 해준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60.2%와 68.1%가 각각 모른다고 응답해 일부 건강보험 급여 내용에 대한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한편, 정부가 오는 2007년께 시행하려 추진하고 있는 노인요양보험제도에 대해 찬성(47.7%) 또는 적극 찬성한다(10.9%)는 사람이 58.6%로 집계됐으며 반대한다는 응답은 24.6%였다.
- 한겨레 -
"보험료 인상 반대" 83%
일반국민들은 병의원에서 내는 본인부담 진료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보험료를 올리는 데 절대 다수가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1일 “지난해 5월 전국 20살 이상 70살 미만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보험제도에 관한 국민인식도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며 “자기공명영상(엠아르아이) 진단 등 건강보험 급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적극적 홍보와 국민 설득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일반국민들은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본인이 내는 진료비에 대해 52.1%가 약간 부담스럽다, 11.4%가 매우 부담스럽다고 밝혀 63.5%가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적당하다는 응답은 36.5%에 그쳤다.
또 보험급여 향상을 위해 보험료를 올리는 것에 대해 31.5%가 매우 반대, 51.7%가 반대한다고 응답해 83.2%가 반대 의사를 밝혔으며 찬성 의사는 10.6%에 지나지 않았다.
일반국민들은 소득에 견준 보험료 부담 수준에 대해 50.5%가 높은 편, 16.4%가 매우 높다고 밝혀 66.9%가 높다고 느끼고 있으며 적당하다는 응답은 31.6%, 낮은 편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3%였다.
일반국민들은 건강보험에서 장제비(장례보조금)을 주는 사실과 장애인이 보장구를 구입할 경우 보험급여를 해준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60.2%와 68.1%가 각각 모른다고 응답해 일부 건강보험 급여 내용에 대한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한편, 정부가 오는 2007년께 시행하려 추진하고 있는 노인요양보험제도에 대해 찬성(47.7%) 또는 적극 찬성한다(10.9%)는 사람이 58.6%로 집계됐으며 반대한다는 응답은 24.6%였다.
- 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