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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박덕경씨, 지장협 중앙회장 당선
일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0-12 14:27
조회
1379
67명 중 34명 지지…1표차 초박빙 승부
박 당선자 "1표차라 송구스럽고, 죄송"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 신임회장에 박덕경씨가 당선됐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1일 오후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2005년 임시대의원총회를 열어 서울지체장애인협회 박덕경(56·서울시의회 의원)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당선자는 이날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손영호 회장을 1표차로 제치면서 고 장기철 회장의 뒤를 이을 수장으로 결정됐다. 박 당선자는 고 장 회장의 잔여임기인 2009년 7월 14일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선거는 총 대의원 75명 중 7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석 대의원 71명 중 후보자 2인과 감사 2인을 제외한 67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박 당선자는 34표를 얻어 33표를 얻은 손 후보를 1표차로 제쳤다.
박 당선자는 이날 당선직후 대의원들에게 “1표차라 송구스럽고, 죄송하다. 마음이 착잡하다. 많은 분들이 유리하다고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온 것을 보니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한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면서 “부족한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의원들과 함께 상의하면서 앞으로 임기를 채워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당선자는 장애인언론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고배를 마신 손 후보와 관련해 “그분은 우리 협회의 이사이자, 경북협회의 회장이다”면서 “앞으로 상의할 것이 있으면 상의하면서 같이 협회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자는 또한 가장 핵심을 두고 추진할 것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앞으로 협회를 이끌어나갈 유능한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큰 힘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 당선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제기된 폭력조직과의 결탁설과 관련해 “제의가 들어왔던 것은 사실이나 내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일축했다.
박덕경씨, 지장협 중앙회장 당선
[1신, 2005-10-11 15:51:54]=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보궐선거에서 박덕경 후보가 손영호 후보를 1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1일 오후 2시 서울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05년 임시대의원 총회'를 개최, 고 장기철 회장의 잔여 임기(2009년 7월 14일)를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을 선출했다.
이 결과 기호 1번 박덕경 후보가 총 대의원 67명 중 34명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으며, 기호 2번 손영호 후보는 1표 모자란 33표를 얻어 고배를 마셨다.
에이블뉴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박 당선자 "1표차라 송구스럽고, 죄송"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 신임회장에 박덕경씨가 당선됐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1일 오후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2005년 임시대의원총회를 열어 서울지체장애인협회 박덕경(56·서울시의회 의원)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당선자는 이날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손영호 회장을 1표차로 제치면서 고 장기철 회장의 뒤를 이을 수장으로 결정됐다. 박 당선자는 고 장 회장의 잔여임기인 2009년 7월 14일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선거는 총 대의원 75명 중 7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석 대의원 71명 중 후보자 2인과 감사 2인을 제외한 67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박 당선자는 34표를 얻어 33표를 얻은 손 후보를 1표차로 제쳤다.
박 당선자는 이날 당선직후 대의원들에게 “1표차라 송구스럽고, 죄송하다. 마음이 착잡하다. 많은 분들이 유리하다고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온 것을 보니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한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면서 “부족한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의원들과 함께 상의하면서 앞으로 임기를 채워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당선자는 장애인언론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고배를 마신 손 후보와 관련해 “그분은 우리 협회의 이사이자, 경북협회의 회장이다”면서 “앞으로 상의할 것이 있으면 상의하면서 같이 협회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자는 또한 가장 핵심을 두고 추진할 것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앞으로 협회를 이끌어나갈 유능한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큰 힘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 당선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제기된 폭력조직과의 결탁설과 관련해 “제의가 들어왔던 것은 사실이나 내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일축했다.
박덕경씨, 지장협 중앙회장 당선
[1신, 2005-10-11 15:51:54]=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보궐선거에서 박덕경 후보가 손영호 후보를 1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1일 오후 2시 서울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05년 임시대의원 총회'를 개최, 고 장기철 회장의 잔여 임기(2009년 7월 14일)를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을 선출했다.
이 결과 기호 1번 박덕경 후보가 총 대의원 67명 중 34명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으며, 기호 2번 손영호 후보는 1표 모자란 33표를 얻어 고배를 마셨다.
에이블뉴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