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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광진구장애인연합회 “감금, 폭행 없었다”
일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3-14 10:52
조회
1540
입장문 발표…“관장과 3자대면 하고 싶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연합회 명예 실추”
“이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감금, 폭행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호도하며 연합회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 대낮에 방문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이사장도 있었는데 감금, 폭행이라니 삼자대면이 필요하다고 본다.”
정립회관 권혁선 관장을 강제로 사퇴시킨 의혹을 받고 있는 광진구장애인연합회(회장 김효식)가 정립회관 직원모임과 권혁선 관장의 주장에 대해 13일 입장문을 발표, 공식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광진구장애인연합회 입장문에 따르면 광진구장애인연합회 회원들은 회원 1명이 지난 2월 17일에 정립회관 박영한 총무팀장으로부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이 문제를 항의하기 위해 2월 23일 정립회관에 방문했고, 이날 이사장이 부재한 관계로 권혁선 관장과 1차 대화를 했으며 이후 27일 정립회관 이사장실을 다시 방문, 광진구장애인연합회 회원들과 이완수 이사장, 권혁선 관장, 박영한 총무팀장 등이 한자리에 하게 됐다.
광진구장애인연합회는 이날 상황에 대해 “이사장 앞에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이 자리에서 총무팀장이 정립회관은 장애인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들이 주인이라는 주장을 하여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사장이 관장하고 둘이 이야기할 테니 모두 나가라고 해서 나왔으며 잠시 후 관장이 사의를 표했으니 이 문제는 내가 책임질 테니 더 이상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사과를 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광진구장애인연합회는 ‘미리 써온 사직서에 서명하라고 강요를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관장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니 이 자리에서 사직서를 쓰고 그만 두겠다고 하며 사직서 양식을 찾기에 그 중 일원이 직접 쓰면 되지 않느냐 했더니 양식에 썼으면 좋겠다고 하여 사직서 폼을 타이프해서 주며 대충 이런 형식이다라고 하니까 자신이 그 양식에 직접 서명했다. 사직서를 이사장에게 제출하면서 내일부터 안 나오겠다고 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상호간의 언어충돌에 대하여 사과하고 종료됐다”고 전했다.
광진구장애인연합회는 “지금에 와서 보니 사직서를 자필로 쓰지 않은 것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기 위해 계획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된다”면서 “세살 먹은 아이도 아니고 60이나 된 양반이 노망들은 것도 아니고 본인의 자의로 사표를 내놓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광진구장애인연합회 측은 “정당한 항의를 한 장애인연합회를 소아마비협회의 사주를 받았다고 하는지 근거를 제시하고 근거가 없으면 정식으로 공무원 앞에서 사과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에이블뉴스, 김유미 기자 (slowda@ablenews.co.kr)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연합회 명예 실추”
“이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감금, 폭행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호도하며 연합회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 대낮에 방문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이사장도 있었는데 감금, 폭행이라니 삼자대면이 필요하다고 본다.”
정립회관 권혁선 관장을 강제로 사퇴시킨 의혹을 받고 있는 광진구장애인연합회(회장 김효식)가 정립회관 직원모임과 권혁선 관장의 주장에 대해 13일 입장문을 발표, 공식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광진구장애인연합회 입장문에 따르면 광진구장애인연합회 회원들은 회원 1명이 지난 2월 17일에 정립회관 박영한 총무팀장으로부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이 문제를 항의하기 위해 2월 23일 정립회관에 방문했고, 이날 이사장이 부재한 관계로 권혁선 관장과 1차 대화를 했으며 이후 27일 정립회관 이사장실을 다시 방문, 광진구장애인연합회 회원들과 이완수 이사장, 권혁선 관장, 박영한 총무팀장 등이 한자리에 하게 됐다.
광진구장애인연합회는 이날 상황에 대해 “이사장 앞에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이 자리에서 총무팀장이 정립회관은 장애인이 주인이 아니라 자신들이 주인이라는 주장을 하여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사장이 관장하고 둘이 이야기할 테니 모두 나가라고 해서 나왔으며 잠시 후 관장이 사의를 표했으니 이 문제는 내가 책임질 테니 더 이상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사과를 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광진구장애인연합회는 ‘미리 써온 사직서에 서명하라고 강요를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관장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니 이 자리에서 사직서를 쓰고 그만 두겠다고 하며 사직서 양식을 찾기에 그 중 일원이 직접 쓰면 되지 않느냐 했더니 양식에 썼으면 좋겠다고 하여 사직서 폼을 타이프해서 주며 대충 이런 형식이다라고 하니까 자신이 그 양식에 직접 서명했다. 사직서를 이사장에게 제출하면서 내일부터 안 나오겠다고 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상호간의 언어충돌에 대하여 사과하고 종료됐다”고 전했다.
광진구장애인연합회는 “지금에 와서 보니 사직서를 자필로 쓰지 않은 것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기 위해 계획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된다”면서 “세살 먹은 아이도 아니고 60이나 된 양반이 노망들은 것도 아니고 본인의 자의로 사표를 내놓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광진구장애인연합회 측은 “정당한 항의를 한 장애인연합회를 소아마비협회의 사주를 받았다고 하는지 근거를 제시하고 근거가 없으면 정식으로 공무원 앞에서 사과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에이블뉴스, 김유미 기자 (slowda@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