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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참여“6070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실시 지난 7월 22일, 우리복지관 자원봉사자실에서 ‘6070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보령시폭력피해상담소와의 연계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충청남도교육청 성희롱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신미희 강사가 강의를 맡았습니다. 이날 교육에는 늘배움터 회원 13명이 참여하여, 일상 속에서 무심코 받아들였던 성역할 고정관념과 젠더 문제를 되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예전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 행동들이 이제는 성희롱, 디지털 성범죄 등으로 명확히 규정되고 있다는 점에 놀랐다”며, 변화된 사회 인식과 법적 기준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개인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박정선 2025.07.23 -
주간활동센터 - 바베큐파티기대하던 바베큐파티를 성주 까치네에서 푸짐하게 치뤘습니다.살랑거리는 바람이 있어서 더위는 잠시 잊고 열심히 먹고,신나게 즐기는 하루였습니다.댄스파티에서 1등을 한 반은 다음에 쿠우쿠우를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오늘도 무사히 함께 행복한 날 마무리합니다^^ Living Life~ Loving Life~♥민주 2025.07.16 -
[보령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족문화의 날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희망으로 물든 여름밤, 음악이 전한 따뜻한 위로 지난 7월 8일 저녁 7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공연장은 아름다운 선율과 따뜻한 박수로 가득 찼습니다. 보령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지역주민 200여 명과 함께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 전문예술단체인 한빛예술단은 체임버 오케스트라, DTL밴드, 브라스 앙상블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 특별한 공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지역주민은 “장애인 가족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인식 개선에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자주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정재호 센터장은 “보령시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이 계속해서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날의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시작이었습니다.장애인가족지원센터 2025.07.15 -
[자립지원단]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충남정심원 자립 참여자 지역사회 이주 및 입주 축하 방문2025년 7월 7일(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정재호 관장님께서 지역사회 자립을 이룬 정○옥씨와 최○씨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방문하셨습니다.두 분의 의미 있는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함께 식사와 티타임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자립생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어 7월 9일(수)에는 성문교회 김흥태 담임목사님과 사회복지법인 보령학사 권기은 이사장님, 그리고 충남정심원 관계자분들이 두 분의 자립주택을 방문, “입주예배”을 시작으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고, 다과를 나누며 은혜충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옥씨와 최○씨는 2025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거주시설에서 지역사회로 전환한 첫 참여자입니다. 자립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으로, 앞으로도 두 분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안정적이며 자립적인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장주연 2025.07.10 -
[모든권익지원팀] 2025년 장애인인권교육"가정폭력 및 스토킹 예방교육"지난 7월 9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복지관 미디어존에서 복지관 이용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 "가정폭력 및 스토킹 예방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정폭력과 스토킹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가정폭력 및 스토킹의 정의와 유형, 대응 방법, 피해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등에 대해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었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에 집중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은 "평소 몰랐던 내용들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내가 겪을 수도 있는 일이라 더 열심히 들었다"는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이용자들의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김신은 2025.07.10 -
[생애맞춤지원팀] 디지털배움터와 함께하는 즐거운 배움의 시간!–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준비부터 시 쓰기까지 –우리 복지관에서는 디지털 소외 해소를 위한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통해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우고, 삶의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행복 IT경진대회에 대비하여 문서 작성, 정보 검색 등 실전 중심의 디지털 역량을 하나씩 다져가고 있으며,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디지털을 통한 자기표현과 소통의 기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시(詩) 쓰기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여,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나만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도 배우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자판과 화면에 조금씩 익숙해지며, 자신의 삶과 감정을 시로 풀어내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모두가 디지털 세상에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참여자 여러분의 꾸준한 도전을 응원합니다!유은정 2025.07.10 -
[생애맞춤지원팀]나만의 그릇, 내가 만든다!충남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을 통해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창의성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자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 4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총 4회기 중 1회기를 마쳤으며, 앞으로 3회기가 더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체험은 전통적인 도예 기법이 아닌, 완성된 도자기 형태(컵, 밥그릇, 국그릇 등)에 전사지(전사 필름)를 붙이고 물감으로 직접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 방식은 개인의 감각과 취향을 살려 나만의 도자기를 완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업은 서천의 '선담공예학원' 소속 전문 강사 두 분이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고려한 친절하고 체계적인 지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내 그릇을 만들 수 있어 뿌듯하다”, “80평생 처음 붓을 잡아보는데,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완성된 도자기들은 각자가 직접 가져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며, 실용성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남은 회기에도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유은정 2025.07.09 -
[자립지원단]김치 후원 전달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자립지원단에서는 최근 지역사회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김치 후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김치 후원은 자립을 시작한 장애인분들께 직접 전달되었으며,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식생활의 안정과 정서적 위안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치를 전달받은 자립장애인분들은 “자립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김치까지 챙겨주시니 정말 기쁘고 든든하다”, “혼자 살면서 김치를 구하기 어려웠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며 밝은 웃음을 지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이 되는 순간을 함께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자립장애인의 안정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장주연 2025.07.09 -
[자립지원단]두 번째 자립,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충남 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시작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시설에 거주하던 장애인의 지역사회 이주 및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3일, 충남정심원에서 생활하시던 최○님이 시범사업을 통해 두 번째 자립 성공 사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자립장애인의 일상과 정착을 꾸준히 응원하며, 더 많은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장주연 2025.07.08 -
주간활동센터 - 6월 소식지주간활동센터 6월 소식지 공유합니다.날씨가 더워져서 외부활동이 제한적이지만 열심히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7월을 기대하며~~ Living Life~ Loving Life~♡민주 2025.07.07 -
[광역사업부] 2025 장애인복지 전문가 역량강화교육광역기획팀에서는 7월 4일(금), 충남신용보증재단에서 '2025 충청남도 장애인복지 전문가 역량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충남 지역 장애인복지 실무자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정경미 교수를 초빙하여『도전행동에 대한 근거기반 접근: 이론과 사례소개』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 개념, 원인, 근거기반 대응 방안, 실제 사례 등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며 전문성 강화 및 현장 대응 역량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 #전문가역량강화 #도전행동 #발달장애 #정경미교수 #충남신용보증재단 #장애인복지발전 #2025교육소민재 2025.07.07 -
[자립지원단]“시설을 나와 지역사회로”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충남정심원 첫 자립장애인, 자립을 향한 발걸음2024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이 지난 2025년 7월 1일, 첫 번째 시설 거주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오랜 기간 충남정심원에서 생활해온 정○옥님으로,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의 다각적인 자립준비 지원과 여러 민·관 연계 자원을 통해 지역사회로의 안정적인 이주를 실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많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 축하해 주세요!장주연 2025.07.03